애완견 2마리 기르는 경우 보통 같은 종을 선택 하는데 다른 종을 키우는 이유가 뭔가요?

산책길이나 길거리에서 애완견 산책 시켜주는 경우 한사람이 두마리 산책 시키는데 대부분 같은 종을 데리고 다니는데 한번씩 다른 각각 다른 종을 키우는 이유가 뭔가요? 입양해서 키우는 경우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 견종은 고유한 성격과 활동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호자가 기존 반려견의 성격이나 생활 방식에 잘 어울리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다른 특정 성향을 가진 반려견을 원할 때 다른 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의 개인적 취향에 다라 여러 종류의 외모를 가진 강아지들을 함께 기르고 싶어 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예상치 못하게 입양이나 구조의 기회가 생겨 다른 품종의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아지들에게 서로 다른 역할을 가대하며 품종을 달리 선택하기도 합니다.

    같은 종이든 다른 종이든 보호자의 삶의 방식과 각 강아지의 성격 그리고 그들이 얼마나 서로 잘 어울리는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 입양계기에 따라 다릅니다.

    먼저 특정 종이 좋은게 아니라면 얼마든지 다른 종으로 입양이 가능합니다.

    두번째로 임시보호나 보호소에서 인연을 맺은 경우도 종을 떠나 해당 견이 좋아 입양하게 되는거라 종이랑 상관없이 입양합니다.

    세번째로 입양시기도 영향이 있는듯 합니다. 비슷하게 두마리를 입양한 경우 형제처럼 지내라고 같은 종으로 입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터울이 많이 나면 다른 종에 관심이 생겨 다른 종을 입양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 아무래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꺼 같네요 옆집이나 이웃 지인 친적 가족 들이 주는경우도 있을것이고 지나가다 유기견을 구해오는 경우도 있고 유기견 단체 활동을 하다가 데리고 오는경우도 있구요 또는 같은 종이 아닌 다른종을 키우고 싶어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해 오는 경우도 있고, 이미 있던 견종과 다른 종을 키우고 싶어서 데려오는 경우도 많죠. 저는 대부분 각각 다른 종을 키우는 경우를 더 많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