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할때 건조기가 있는 것이 좋을까요? (자취생 답변 환영)

제습기는 아마 구매할 거 같고, 다음 4가지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세탁기는 기본으로 있는 상황)

  1. 기본 옷들은 건조대로 말리고, 수건 등 두껍거나 뽀송하게 말려야 하는 것만 집 주변 빨래방 이용(3분 거리)

  2. 모두 빨래방 이용

  3. 새 미니 건조기 구매 후 사용

  4. 중고로 미니건조기 구매 후 사용

    가능한 많은 자취생 분들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조기 이용이 시간이 절약하게 되어

    다른 행동할 시간을 아낀다

    -빨래방 이용 시, 일일이 하는 것 <한꺼번에 모아 하는 것

    -> 동선 길이와 시간 절약

    건조기 구매=

    본인 방 공간을 고려하여 구매하는게 상책

    (발 디딜 틈이 없거나 좁으면 삶의 질이 저하)

    빨래빙을 매일 이용한다면

    =세탁하는 비용이 증가해 지출사용빈도가 넘쳐난다

    -작은 빨래: 손 빨래 할 것

    중고 사용 시, 고장 빈도의 원인 파악하기 힘들뿐더러

    먹튀같은 범죄에 노충,

    단종된 제품일 경우 돈만 날아갈 판일 수 잇다

  • 빨래방 건조기 이용 가격이 저렴하진 않습니다.

    3~4분에 500원정도라 30분 말리면 4~5000원정도 듭니다.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4번 꼴로 이용한다면 일년이면 20만원이 넘는데 미니 건조기를 사는게 낫다고 봅니다.

    이불같은 대형빨래는 빨래방을 이용하시고요.

    중고로 살지말지는 개인 선택인거 같습니다.

    중고가 찝찝하거나 사기당할거 같아서 싫다는 분도 있고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살수 있다면 좋다는 분도 있고 그건 질문자님 마음인듯 해요.

  • 건조기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건조 후 건조기 먼지망 보면 장난아니게 많이 나옵니다.

    수건은 건조기에 말리면 부드럽고 뽀송뽀송합니다. 하지만 소재가 건조 시 줄어드는 재질은 건조기에 돌리면 옷이 작아지니 주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