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이후 국내외 증시가 반등의 시간이란 얘기가 많던데 역사적으로 미 중간선거이후 미국 S&P500, 나스닥은 어느 장도 확율로 올랐는지 궁금합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국내외 증시가 반등의 시간이란 얘기가 많던데 역사적으로 미 중간선거이후 미국 S&P500, 나스닥은 어느 장도 확율로 올랐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간을 어떻게 잡냐에 따라 다른데 만약에 12개월로 잡는 경우에 미국 지수 자체의 승률은 100%였습니다. 다만 이와는 별개와 중간선거 전후에는 정치적인 환경에 따라서 급등락이 반복되고 변동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는 유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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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제가 알기로는 S&P 500 지수가 미국 중간 선거 이후

    거의 매번 오른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주의해서 봐야 할 것은

    어느 기간 동안 올랐냐가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알기론 1950년대 이후 통계적으로 s&p500 이 19차례 중간 선거 뒤 6개월 이후 주가가 모두 상승한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통계로 지나치긴 확률 상 매우 높은 확률로 증시가 상승했으니 이번에도 상승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역사적으로 미국 중간선거 이후 1년 동안 S&P500 지수가 상승한 확률은 100%를 기록했습니다. 1950년부터 지난 선거까지 치러진 모든 중간선거에서 선거일 기준 1년 뒤 지수는 예외 없이 모두 올랐습니다. S&P500의 선거 후 1년 평균 수익률은 약 15% 수준으로 다른 해외 평균 수익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나스닥 지수 역시 중간서거 이후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강한 반등세를 보인 확률이 매우 높았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선거가 있는 해의 3분기까지 변동성이 극대화되다가 선거 직후 급격히 회복하는 패턴을 보였습니다. 통계적으로 중간서거가 치러진 해의 4분기부터 이듬해 상반기까지가 4년의 대통령 임기 중 증시가 가장 강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