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무언가 나쁜 일이 생겼을 때, 어떤 일이 잘못되었을 때 남의 탓을 하는 것입니다. 문제의 원인이 자기 외부에 있다고 생각하며 나의 슬픔, 분노의 이유가 다른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사라는 기전은 ‘부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혹시나 내가 실수한 게 아닐까 하는 가능성을 애초에 차단해 버리는 것이지요. 모든 걸 우선 남의 탓으로 돌린다면 나는 불안과 죄책감으로부터 일시적으로 회피할 수 있게 됩니다.
가능한 사무적으로 대하시고 그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