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졸음 쉼터에도 간단하게 음식 파는 곳들도 있나요?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게 되면 졸음이 올때에 사용하라고

졸음 쉼터를 종종 만들어놨는데

이런 졸음 쉼터에도 간단한 요기거리나 커피 등을

사서 먹거나 마실 수 있는 곳도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졸음쉼터에서는 음식을 파는 것을 딱히 본 적이 없습니다. 졸음쉽터가 워낙 많다보니

    어딘가에 있을지 모르겠으나 일단 사업자를 내고 영업하기에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휴게실만큼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이 아니라서 장사를 한다고 해도

    수입이 크지 않을 것 같아요

    간간이 불법 노점상 정도만 영업을 할 것 같습니다. 옥수수나 커피 등등.

  • 고속도로 졸음쉼터는 말그대로 졸음쉼터입니다.. 잠깐 들러서 졸릴때 쉬고 가라는 곳입니다.. 다른 음식이나 음료는 판매하지는 않습니다.. 간혹 더운 여름에는 졸음쉼터에 무료냉수가 있는곳도 있더라고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속도로 졸음쉼테에도 간단하게 음식 파는곳도 있습니다.서해안 상행성쪽에 서산지나서 있습니다.핫도그나 커피도 팔아요.

  • 안녕하세요.

    글쎄요 다른 고속도로 졸음쉼터에는 있는지 모르겠으나 본적은 없습니다.

    아마 장사를 못 하도록 막고 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