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마을금고 꿈드림회전정기예탁금 예금 담보대출 기록

제가 작년에 새마을금고 꿈드림회전정기예탁금 예금담보 대출을 받고 몇일뒤에 완납했습니다.

그런데 이 통장을 부모님이 관리를 하시는데 올해 이자도 받고 다시 예금하신다고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전산에 기록이 남는건 당연하고 상관없는데 종이통장이랑 거래내역서에 질권설정이랑 완낲했다는 기록이 안찍히길 원합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압축정리 또는 통장 재발급후 이월 압축정리를 하면 종이통장에 안적혀나온다는데 맞을까요? 통장 명의는 저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본인의 통장이고 그렇다면 부모님과 가기 전에 먼저 가셔서

    통장 재발급을 받으시고 압축 정리를 하시면 종이 통장에

    안적혀 나오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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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마을금고에서 종이 통장을 재발급하면서 압축정리를 진행하면 새로 만든 통장 면에는 과거의 대출 및 질권설정 기록이 인쇄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종이 통장을 기계에 넣고 정리하면 미기장된 과거의 대출 실행과 완납 이력이 한 줄씩 모두 찍혀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은행 창구 직원에게 '통장을 분실했거나 훼손되어 재발급을 원하며, 이전 기록은 생략하고 현재 잔액만 이월해 달라'고 요청하면 해결됩니다. 직원이 전산 처리 후 새 종이 통장을 출력해 주면, 첫 페이지에는 과거 대출 이력 없이 현재 예금 원금과 정상 잔액만 깔끔하게 표시됩니다. 다만 이 방법을 쓰더라도 부모님과 함께 창구를 방문했을 때 예상치 못한 과정에서 기록이 노출될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이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작성하신 게 맞습니다. 주요거래내역이 아니라 특약/부속 내역으로 관리되는 것이라서 대출 완납 후 통장을 재발급받으면서 이월 시 압축정리를 요청하시면 해당 대출과 완납 내역이 종이통장에 찍히지 않고 최종 잔액만 나오면서 압축정리로 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