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지인이 고가 제품을 구입하고 자랑하면?

평소 친해서 그사람이 나보다 부유한 것도 잘 알고 있고 그런면을 좋게 생각하고 지내는데 가끔 고가의 생활용품을 구매하고 은근히 자랑하면 엄청 속이 상할때가 있습니다.

그보다 못한 제가 잘못이지 그사람은 잘못이 없는데 미워지기도 하구요..


오늘도 벡화점에서 실크 카페트를 3백만원 넘는걸 구매하고 톡으로 터키산 실크라네ㅡㅡ 하는데

어떻게 긍정적으로 맘 편히 대하고 넘어 갈수 있을까요?


속 좁고 못난 나이든 여자가 되어가는것 같아 더욱 속상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참 어쩔수 없죠 사람이 살다보면 나보다 잘난사람보면 질투도 나고 시기도 하게 되죠 그 사람이 가지지 못한걸 가져보세요 운동을 열심히해서 건강한 몸 건강한 마음 자신감이 상승하실꺼 예요

    • 안녕하세요. 기막힌고양이265입니다.

      물건 그 자체에 대해 칭찬해주세요

      잘샀다 이쁘면 이쁘다 잘 만들었다 고급스럽다 등등


      그리고 님은 님이 좋아하는 활동을 하세요


      나보다

      부유한 사람은 세상에 많고

      가난한 사람도 많고

      똑똑한 사람도 많습니다

      비교는 끝이 없습니다


      그냥 내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활동에 집중하세요

      내 시간을 나를 행복하게 하는데 온전히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