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까운 지인이 고가 제품을 구입하고 자랑하면?
평소 친해서 그사람이 나보다 부유한 것도 잘 알고 있고 그런면을 좋게 생각하고 지내는데 가끔 고가의 생활용품을 구매하고 은근히 자랑하면 엄청 속이 상할때가 있습니다.
그보다 못한 제가 잘못이지 그사람은 잘못이 없는데 미워지기도 하구요..
오늘도 벡화점에서 실크 카페트를 3백만원 넘는걸 구매하고 톡으로 터키산 실크라네ㅡㅡ 하는데
어떻게 긍정적으로 맘 편히 대하고 넘어 갈수 있을까요?
속 좁고 못난 나이든 여자가 되어가는것 같아 더욱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