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직원이 미공개 정보로 넷플릭스 주식을 많이 사서 이득을 봤다고 하네요

sbs에 다니는 지구원이 sbs와 넷플릭스가 합병? 이런걸 한다는 미공개 정보를 듣고 주식을 많이 사서 나중에 주식이 오르는걸 보고 팔았다고 해서 몇억원이 부당이득? 이런걸 했다고 하는데.. 걸린 직원은 1명이고 조사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더 있을수도 있다는 것인데 이러한 내용을 자세한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달이 어떻게 됬는지 등등 부탁드립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SBS 직원 일부가 넷플릭스와의 협엽 미공개 정보를 미리 알고 SBS주식을 대량 매입해 수억 원대 차익을 챙긴 혐의로 작발되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현재 면직되었고 금융우는 압수수색을 통해 수사중입니다.

    추가 연루자들도 있가에 수사는 확대될 전망이구요.

    내부의 정보를 이용한 차익 실현은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향사처벌 대상입니다.

    현 정부의 기조는 이러한 사전 정보를 통한 주식시작에서의 불법 차익에 대해 강하게 처벌한다고 했었죠.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2024년 12월 20일 SBS와 넷플릭스의 6년간 글로벌 콘텐츠 공급 계약이 공식 발표되었고 발표 직후 이틀 연속 SBS 주식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주가가 69% 급등했습니다. SBS 직원(경영 정책 관련 부서 근무)이 이 미공개 정보를 직무상 먼저 알게 되었고 발표 전 주식을 대량 매수 주가 급등 후 매도해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금융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금융당국은 다른 직원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주식 매매에 나섰는지 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어 연루된 직원이 추가로 나올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 관련해서 SBS, ‘넷플릭스 협업’ 자사 주식 사들인 직원 면직 금융위 압수수색 이라는 기사들이 줄줄이 올라온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공개정보로 최대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한 혐의로 SBS측에서는 금융위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하네요.

    기사에서 A씨는 SBS가 지난해 말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다는 미공개 정보를 미리 알고 SBS 주식을 대량 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합니다.

    지난해 12월20일 SBS는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하면서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SBS 주가는 발표 당일과 다음 거래일까지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었는데요.
    금융위는 A씨가 이것을 이용해 최대 수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