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로 밥을 할 때는 물에 불려서 해야 하나요?

백미로 밥을 할 때는 따로 물에 불려서 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현미는 불려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현미로 밥을 할 때는 물에 불려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에 제가 현미밥을 불리지 않고 딱딱한 쌀을 그냥 밥을 해서 먹었다가 소화도 안되고 먹기가 너무 딱딱해서 버리고 5시간 불려서 밥을 하니 그제서야 좀 부드럽더라구요. 현미가 왕겨만 벗겨내고 도정하지 않은 쌀이라 비타민 및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서 영양적으로는 좋은데, 문제는 소화가 잘 안되는 것이 단점인 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도정하지 않은 쌀에서 중금속인 비소가 나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서 쌀을 충분히 씻고 최소한 4시간 이상 담갔다가 그 물을 버리고 새 물에 밥을 지어서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신장이 안 좋은 사람도 물에 충분히 불려야 칼륨이 빠진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현미는 백미보다 도정을 적게

    하여 껍질이 남아 수분 흡수가

    더뎌서 물에 불리라는 것입니다.

    밥을 하기전에 현미를

    1~2시간정도 물에 불리는 게

    좋아요.

  • 백미와 달리 현미는 겉껍질이 있어서 물 흡수가 더디고 딱딱해요. 그래서 밥하기 전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불려주면 속까지 물이 잘 스며들어 밥이 훨씬 부드럽고 맛있게 된답니다.

  • 안녕하세요. 현미로 밥을 지을 떄는 물에 미리 불려서 충분히 수분을 머금게 하는 것이 더 부드럽고 맛있는 현미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불리지 않고 바로 밥하면 현미 특유의 거칠고 딱딱한 식감이 느껴질 수 있을거에요.

    현미 불리는 시간은 보통 3시간이상 물에 불리는 것이 좋고, 현미밥은 백미보다 물을 조금 더 넣어야 좋습니다.

    백미와 현미를 2대1 또는 3대1 비율로 섞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 현미는 쌀을 일반 백미처럼 도정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물에 불려야 그나마 먹을 만 합니다 그냥 백미처럼 밥을 짓게되면 너무 딱딱하다고 느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