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의 역사는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유대 민족국가를 건설하자는 시오니즘 운동에서 시작합니다. 이운동으로 유럽에 흩어져있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하기 시작하면서 아랍인들의 반발을 샀고, 1차 세계대전 중 영국은 전쟁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시오니즘을 지지함과 동시에 아랍인들의 협력을 요청, 양자 모두에게 팔레스타인을 내주겠다는 약속을 함으로 전쟁의 불씨를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20년대와 40년대 사이 2차 세계대전에서 벌어진 히틀러와 나치에 의한 유대인 학살을 피해 팔레스타인 지역에 도착하는 유대인이 늘게 됐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은 지금은 가자 지구 근처에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1948년 세우게 되고 원래 토착 해서 살던 중동의 팔레스타인 인들은 그 지역에서 쫗겨 나게 됩니다. 현재 이스라엘의 인구는 약 1천만명 이나 됩니다. 지금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영토 분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