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직류는 한 방향으로 흐르는 전기이고 교류는 방향이 계속 바뀌는 전기입니다.
직류는 전류가 일정한 방향으로 계속 흐르는 특징이 있습니다.
건전지나 배터리에서 나오는 전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반면 교류는 전류의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뀝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가 바로 교류입니다.
교류는 전압을 쉽게 높이거나 낮출 수 있어서
장거리 송전에 매우 유리합니다.
그래서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는 대부분 교류 형태로 공급됩니다.
직류는 전자기기 내부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시험에서는
방향 일정 = 직류
방향 변화 = 교류
이렇게 구분하면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직류는 안정적인 전기, 교류는 효율적인 전기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