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이 붙어 팔다리 떼내고 의자 들어 옮기려 했다고 하는데 사실일까요?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윤전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다시 시도하며 물리력을 행사한 것과 관련, 윤 전 대통령 측이 "앉아있는 대통령을 젊은 사람 10여명이 붙어서 양쪽에서 팔과 다리를 떼려 했다"고 밝혔다는데 사실일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10명이 붙어 팔과 다리를 떼내려 했다”는 주장은 현재 윤 전 대통령 측의 주장으로 확인되고 있어요. 실제로 특검팀은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물리력 동원 가능성을 예고했고, 교정 당국과 협조해 강제 구인을 시도하려 했던 건 사실이에요. 윤 전 대통령은 수의를 벗고 바닥에 누운 채 완강히 거부했고, 이에 따라 체포는 무산됐다고 특검 측은 밝혔어요.

    다만, “10명이 붙어서 팔과 다리를 떼내려 했다”는 표현은 윤 전 대통령 측의 주장일 뿐, 특검 측에서는 그런 구체적인 물리력 행사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거나 설명한 바는 없어요. 현재로서는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고, 실제 상황에 대한 명확한 영상이나 증언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특검팀에서는 법원의 체포영장이행을 위해 실제 물리력도 행사하고자 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의 완강한 거부로 부상우려가 있어서 오전 9시 40분경 집행을 중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만, 이 내용에서는 윤 전 대통령과 의견이 엇갈리는데요. 윤 전 대통령 측에서는 특검팀이 강제 물리력 행사를 이미 했다 라고 표현하였습니다. 그러나 윤전대통령 측의 지난 주장들을 돌아보면, 강제구인시도에서의 내용을 과장해서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는 그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