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BaaS(Blockchain as a Service)라고 하면 람다256의 루니버스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이러한 BaaS는 블록체인 솔루션을 서비스로서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Dapp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에 비해 빠르고 편하게, GUI 환경에서의 클릭 몇 번과 정보 입력만으로 손쉽게 Dapp을 생성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도 루니버스의 기능을 체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제 경험상 루니버스의 Dapp은 복잡한 코딩의 과정이 필요 없으며 빠르고 편리했습니다. 물론 능력에 따라 커스텀으로 컨트랙트를 생성하고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블록체인에 대해서 잘 모르는 개발자들이라도 루니버스를 통해서 손쉽게 Dapp을 생성하고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루니버스는 블록체인의 기능 별로 모듈화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생성한 Dapp의 기능이 모듈로 특화되어 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체험한 기능은 토큰의 전송에 특화된 Dapp 모듈이었습니다. 그리고 생성한 Dapp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API Key를 만들어 개발 중인 앱이나 웹 서비스에 연결함으로써 블록체인 서비스를 앱에 쉽게 적용할 수가 있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루니버스 측에서 다양한 Dapp 모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향후 댑스토어와 솔루션 마켓 플레이스를 개발하여 서비스를 한다고 하니 Dapp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에서 자신의 서비스에 꼭 필요한 Dapp 솔루션만을 골라 손쉽게 만든 다음 API Key를 생성하고 그것을 서비스에 쉽게 적용하여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