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 다행이두.. 선임중 맏선임이..
저는 조용해서 좋다고하네요.. 지적은 전 자주듣다만.. 실수요즘하는건.. 애매하다네요 어떻다고 평가하긴.. 그래도 전보단 잘하는거같아서 그거또한 좋다만.. 휴.. 곧일병다는데 잘할수있으련지요... 저.. 자꾸만 휴가날만 기다려지고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곤있어도... 오늘 나이많으신 간부님께서 차근히 하라면서 웃으면서 말씀해주시더라고요... 다른사람들한텐 평소 화내시더니... 휴.. 이 간부님께선 말썽없는 저를 좋게보시는거같아요 타간부님들중에도 그러시는거같고.. 저... 항상 간부님들께서 말씀하실때 웃으면서 대답해요.. 간부님들도 따라서 웃음꽃.. 휴... 훨씬 발전하고파오 맏선임은 오래볼텐데... 글고 상병 병장 진급도 제 기간때진급되고파요... 저희자대가 원래도그랬다만 내년부터 득보는걸 짜게주면서도 어려워진다면서 휴.. 앞으로 어케해야하는지.. 왜 위험한일 하게끔.. 위험한자리로 자대배치를 했는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군대에서 지적을 많이 듣는다 라면
미흡함이 크다 라는 것입니다.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본인의 다짐 및 노력이 필요로 하구요,
문제적 상황에서 잘 대처하는 능력도 갖추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난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긍정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면 군 생활을 잘 유지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처럼 조용히 맡은 일을 해내고 간부 지시에 웃으며 응대하는 태도는 분명 강점입니다. 실수는 누구나 겪는 과정이며 차근히 개선하려는 모습이 평가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지금 흐름 유지하면서 안전, 절차만 지키면 진급과 평판 모두 무난히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