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선배가 업무와 사생활을 구분을 잘 못하는것 같습니다.

회사선배가 업무와 사생활을 구분을 잘 못하는것 같습니다.

밤 늦게 업무 전화도 하고 주말에는 등산가자고 하고

부담스러워 죽겠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러한 회사 선배란 사람의 연락을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받아 버릇 시작하니 여락을 하는 거죠.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회사에서 만나게 되더라도 사람만 좋다면 퇴사후에까지 인연을 이어갈 정도로 친하게 지낼 수 있겠지만 딱히 그래보이지는 않네요. 밤늦게 업무전화라니... 밤 9시 이후로는 빌려간 돈 달라는 전화조차도 불법인데 업무 전화라면 진짜 짜증나셨겠어요. 밤 늦게 걸려온 전화는 받지 마시고, 주말에는 선약이 있다거나 허리가 안좋아서 등산 못간다거나..등등 핑계를 계속 대시면 언젠가 눈치 채고 더이상 안하는 날이 올겁니다. 왜 전화 안받냐고 하면 저 밤에는 제 시간 갖고 싶어서 휴대폰도 방해금지모드 해놓는다고 하시면 자기 전화가 방해가된다는 걸 눈치챌거예요. 방해금지모드 해놓으면 그 시간동안전화,문자,알림 등등이 안오거든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회사 사람이긴 하지만 인간적으로 질문자님과 가까워 지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사회생활에서도 좋은 친구를 얻을 수도 있는데 근데 그게 부담된다면 살짝 거리를 두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재빠른멧토끼101입니다.


      회사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선배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 회사인지는 모르겠으나 선을 넘는건 의사표현을 어느정도 해주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요즘 mz 꼰대 나눈다고 해도 어느세대나 겪은일이고

      정도는 지켜줘야된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성실한카구101입니다.

      그냥 싫다고 하세요 아무리 회사 선배라지만 본이의 사생활도 있는데 어차피 직장그만두면 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