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태반이 세금인데 왜 정유사 주유소를 탓하나요?

기름값 태반이 사실상 세금이던데 인터넷 예시로 1700월일때 원유값을 빼고 정유사 주유소 각각 50원 근처의 수익을 가져간다 하더라고요. 사실상 세금이 너무 많은기 문제인데 왜 정유사 주유소 탓하나요?

환율은 서학개미 탓하더니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질문지님 말처럼 기름값의 반정도가 세금이라고 하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이번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틈타서 국제유가를 반영하기도 전에 올리고 국제유가가 내려가면 반영하기위해서는 3주장도 걸린다고 하니 일반시민들이 탓하지 않을수가 없는겁니다.

  • 평소에는 탓을 안합니다 저도 물론 안하구쇼

    하지만 이번처럼 전쟁이 터지자 말자 바로 기름값 인상은

    좀 너무하더라구요 분명 시차가 있을뗀데 말이죠

  • 실제 우리나라 기름값 세금제도는 약 45~55% 정도 차지하며 사람들은 이를 알더라도 정유사와 주유소 탓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가격이 바로 눈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기름값 세금 별도 내는게 아니라 값에 포함되어 실제 얼마정도 나가는지 전혀 체감하지 못하는데 비해 기름값은 하루만에 200원 이상 인상 되었다는 걸 바로 눈으로 금액 확인되면 해당 주유소 향해 자연스럽게 왜 이렇게 비싸게 파느냐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환율 상승 영향 주는건 국제유가 그대로 반영되는데 여러가지 이유 있지만 서학개미 투자 비용 금액 알기에 탓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