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 동료가 엄청 명품을하고다니는데상대적박탈감이드네요
안녕하세요
직장동료 가 어제 디올 토트백을 들고 왔어요
그냥 궁굼해서 가격 찾아보니 500만원이 넘더라구요
저희 회사 월급니 200만원정도 인데
옷이며 가방 신발 다 명품을 하고 다녀요 부러워요
집이 부자인지 시집들 잘간건지 부러워 죽겠습니다
상대적 발탈감에 우울해 질때 저도 무리하게 가방 하나 사봐야 할까요 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초한동박새13입니다.
사람이 외면이 중요한가요~ 내면이 중요하지.
보여지는 모습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요. 본인 나름대로 취미 생활이나 운동 그리고 여행 등의 삶의 즐거움을 찾아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즐겁게 살자고요.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회사월급은 200만원이지만 태어난 환경은 다르잖아요
부모님이든 누가 명품을 구매하는데 도움을 줬을수도 있고 그분이 적금을깨서 샀을수도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어서 샀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쓸데없는 부분에 에너지 낭비하지마세요
남의 인생이 내인생의 거울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남들과 비교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불행을 만들 수 있습니다.또한 계속 남들과 비교하다보면 정말 끝도 없이 박탐감만 생깁니다. 중요한 것은 내 인생의 목적과 도착지가 어디냐에 대해 생각해 보시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