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참신한늑대103

참신한늑대103

와이프가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1박을 하고 온다고 합니다.

친구들은 모두 여자들이구요

이걸 고민하는 제가 쪼잔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분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과거 경험상 여자들끼리 오는 그룹은 언제나 타겟이었으며

여자들이 그걸 피하는 것은 쉽지 않으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와이프가 동성 친구들과 놀러 가는 것은 그냥 보내 줘도 될 것 같습니다. 미혼도 아니고 기혼 여성들 끼리 놀러 간다고 하는데 그렇게 걱정 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1박이면 아마도 국내 여행인 듯 한데 와이프를 믿는다면 국내 여행이 아니라 해외 여행도 믿고 보내 주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아내분을 믿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이성이 섞인 친구 모임도 아니고, 여자인 친구들 모임에서 여행을 가시는 것이니 친구들과 간만에 재미있게 놀고 스트레스도 풀고 오라고 말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나는 당신을 걱정하지는 않지만 워낙에 세상에 이상한 남자들이 많고 별별 범죄 사건들이 많으니까 항상 조심해. 같이 놀자거나 말 걸어도 남편들 곧 온다고 말하면서 잘 피하고... 알았지? 안전하게 놀다 올거라고 믿을테니까 친구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와’ 

    하고 아내분에게 작성자님의 걱정되는 마음도 슬쩍 비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내분이 믿을 만한 사람이고 그 지인들도 믿을만하다고 생각이 되신다면 기분좋게 보내드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불신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시 조율해보시길 바랍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와이프 친구들을 본인이 알고 믿을만하면 보내주고 그게 아니라면 당일로 놀러갔다가 오시라고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남자분들의 입장에서 말씀하시는것을 보니

    젊을적에 여자분들끼리 여행 온 그룹에 헌팅을 많이 해보셨나봅니다.

    그러한 모습들을 많이 봤거나, 직접 경험해봤다면 걱정되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기혼의 여성으로 꾸려진 여행객들은 그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려고 가는것 아닐까요?

    여행지가 어떤곳이냐에 따라 목적이 다르겠지만,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분들은 식도락을 많이 즐기는것 같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아내분을 믿으면 될거 같아요.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서 기분이 좋을거에요.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재미있게 잘 놀다오라고 용돈을 주면 아내분이 더 좋아할거 같네요.

  • 그래도 여행을 가서 전화나 연락이 잘 된다면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타겟으로 노리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결국 그걸 대처하기 나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잘 대처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