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테리어 업체에서 견적서를 받았는데요
견적서 금액에 대한 부분의 안내를 받으면서
설치가 진행 될 전자제품의 물건값과 예약금을 지불하고 공사를 마친 뒤 잔금을 치러야한다는데
뭔가 좀 이상하긴 해서요 보통 이런 식으로 진행 되나요? 인스타나, 블로그에 정보가 없는업체이기도 하고요. 맡겨도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인데 전자제품도 함께 구매하시는 건가요? 인테리어에 전자제품이라고 하면 전등이나 싱크대 쪽 전자제품을 말하시는걸까요?
보통 인테리어는 아무래도 수천만원 까지 나가다 보니 예약금이 있습니다. 작은 공사라면 예약금을 주고 공사를 마친뒤 잔금을 치릅니다.
그리고 화장실 싱크대, 샤시 를 전부다 하는 대공사라면 중도금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3단계로 나눠서 달라고 하면 예약금은 10% 중도금은 공사 절반이상 진행되고 난 이후에 50% 제공하고 공사완료 후에 잔금 40% 정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무조건 하자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계속 지켜보는 것이 좋고 중도금을 주기전에도 하자를 계속 체크 하셔야 합니다.
또한 실내건축공사업 면허가 있는지도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