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기원전 6세기경 인도 동북부 지방과 네팔에 있던 마가다 왕국을 중심으로 성립되었습니다. 싯다르타는 룸비니에서 태어나 카필라성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는 왕족 출신이었지만 세속의 지위를 버리고 영적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부처가 되었습니다.
석가모니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불교를 창시하고, 진리와 팔정도를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갠즈스 평원을 돌아다니며 불교를 가르쳤습니다.
불교는 마우리오 왕조 당시 아소카왕의 장려로 전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상좌부 불교는 동남아시로, 대승불교는 중앙아시아를 거쳐, 중국, 우리나라로 전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