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진실한낙타288
이번에 지상파3사의 연기대상에 서강준,안재욱,엄지원,이제훈이 수상했다고 하는데 매체에서는 지상파 연기대상자들이 존재감이 흐려졌다고 히는데 이유가 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늘기쁜뽕나무
올해 드라마 시청률 부진 때문이에요. KBS는 '은수 좋은 날'·'트웰브' 등 주말극 포함 작품들이 한 자릿수에 그쳐 화제성·인기 열세였고, MBC도 전체적으로 OTT·스트리밍 플랫폼에 밀려 지상파 영향력 약화됐죠. 반면 수상작들은 충성 시청층 덕에 내부적으로 인정받았지만, OTT 히트작 배우들이 연예대상·청룡영화제 등에서 더 주목받고, 젊은 층 시청률·SNS 화제성이 지상파보다 강해 지상파 대상=구시대 상처럼 비쳐지는 분위기예요
응원하기
라일락향기율22
지상파 연예대상 무색하게
생각되는이유는 시청률이 좋은드라마가 없는데 상을주었다는 것입니다 대체로 다른 드라마 들도 시청률이 오르면
기쁜맘으로 참석하러 같것 그것입니다 그러나
규군1211
가치가 많이 떨어졌죠.
일단 시청률이 낮고
대체미디어가 너무 많습니다.
영향력이 줄어들었죠.
상나눠주기문화도 사람들의 관심을
떨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옛날보단 지상파를시청 안하기때문에 연기대방에 관심이 그리 많지가 않죠 지상파 말고도 다른 방송국이 많지요~ 전 주로 네플릭스와 워이브를 자주 보고있답니다~~
유난히비싼라이츄
예전 공중파가 아니죠!! 더 이상 넷플릭스나 ott도있고 tvn jtbc등 작품성있는 드라마가 너무 많아서 기대감이 살짝 없는것도있겠죠
냉철한라마35
이제 사람들이 지상파 방송을 잘 안 보게 되고 드라마도 잘 안 보게 되는 거 같아요 넷플릭스도 있고 유튜브도 있다 보니까 점점 화제성이 사라져요
아프로아프로
일단 사람들의 관심이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에서 많이 멀어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텔레비전에서는 소위 말하는 대작들이
거의 나오지 않고 있기에
그 존재감 자체가 흐릿해지고 있습니다.
수리무
현재 지상파에서 흥행작이 나오지 않고 있구요,제작도 별로 안해요,
이런 상황에서 흥행에 실패해도 대상을 주니까 대상의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존재감이 있는 배우는 지상파에 잘 나오지 않는 상황이니 그만큼 존재감이 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