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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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시장이 모래시계 검사 롤모델이라는데 검사시절 잘했나요?

홍준표 전 시장이 배수의 진을 치고

경선에 나갔지먼 결국 탈락했습니다.

이제 정계에서 은퇴한다는데요,

이분이 검사시절 모래시계 검사 였다는데요, 검사시절에는 잘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홍준표 전 시장은 1987년부터 1995년까지 검사 였습니다. 당시 노태우 정부 시절 검찰은 경북고-서울법대 출신들이 주류였습니다. 당시 홍준표 검사는 대구에 있는 영남고등학교 출신이었지만 기질이 권력에 추종하지 않는 이단아에 가까웠습니다. 또한 검찰 수뇌부의 수사 방해를 돌파하기 위해 언론을 적절히 이용할 줄도 알았을 정도로 총명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준표 전 시장은 검사시절

    강직하고 청문회 스타 검사로 알고

    있습니다.

    세번째 대통령 출마에 실패 하면서

    정계 은퇴를 선언 했는데

    복잡함이 없는 시원시원한 언어

    구사가 개인적으로는 기억에 많이

    남을듯 합니다.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대통령경선에서 패배후 정계를 은퇴선언했습니다. 홍준표 전시장은 1990년대SBS 드라마 모래시계의 주인공 강우석 검사가 바로 홍준표 전시장의 모델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현실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 드라마상 컨셉이 가미된 배역이기도 했습니다.

  • 홍준표 검사시절 주변의 걱정이나 우려에 상관없이 당시 광주지역의 조직폭력배를 기소한 걸로 상당히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 강직한 이미지, 이런 것들이 지금의 정치활동을 하는 데도 바탕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모래시계에서 실제 나온 인물이기는 한데 한 명이 아니고요. 여러 명의 악한 인물이 합쳐진 그런 배역이 아닌가 보입니다. 가상의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