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혐올것같을때는 어떻게해야될까요.. 퇴사가 답일까요?
미용이라는 직장이 힘들게 느껴졌어요
저를 대우하는 태도도 싹바가지들이 없고요
투명인간 취급에 무시까지 박아버리네요 같이 일하기 싫다는등 손 바꾸는 경우도 많고 항상 거절만 당했습니다. 말하는 투도 재수없고 듣는 사람도 짜증나게 만드는 말투입니다 누구한테는 친절하고 누구한테는 불친절하고 왕따당하는 기분이들어요 이번에 승급자 올라갔는데 디자이너되기까지도 얼마안남았고.. 그냥 퇴사하고 다른곳 찾아보는게 나을까요? 스트레스받고 여혐올것같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루 중 일터에 있는 시간은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그런 곳에서 시간을 계속 보내다보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더 커져서
정식적인 질환이 생길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디자이너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많이 고민이실텐데
아예 신경을 끄고 일만 배우러 다닌다는 마인드라면 버틸 수 있겠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인다고 하신다면.. 다른곳알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ㅠㅠ
하루 24시간, 잠자는 시간 제외하고 하루 중 깨어있는 시간은
일터에 있는 시간이니,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시는게
앞으로 성장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남자가 미용사로서 여자들 미용실에서 일하기는 힘듭니다. 사람과의 사람과의 관계, 더구나 여자들하고관계에 있어서는, 좀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걸 잘 감수를 해야 합니다. 그러려니 하고 그렇게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나가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그 분야에 승급자도 되고, 곧 디자이너가 된다는데 조금만 더 참으세요. 그러면 더 좋아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고싶어미쳐날뛰는독거노총각입니다.
우선 여혐이나 남혐이 오셔서 일을 그만 두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일을 계속 해야하고 쉬지 않을거라면
일을 해야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우선 왜냐면 모든 일에 있어서 회피나 그만둔다면 어떤일을 하던간에 같은
문제들이 반복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기에 몸과 마음이 못버틸 정도라고 본인이 스스로 판단이 된다면
일을 쉬는게 맞지만 버틸수 있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으셨다면 일을 지속하거나 바로 다른 직장으로도 이직 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제 답변이 질문자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 주변에도 비슷한 상황에 많이 힘들어 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그분도 결국에는 직업을 바꾸시더라구요 은따도 심하고 정말 견디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디자이너가 되고 나서 퇴사하더라도 하시는게 어떠세용 디자이너가 되면 또 상황이 달라지니까용 그리고 본인이 소통을 하는데 상대방이 안따라 주는거면 제생각에는 그냥 무시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곳을 찾아서 하는것이 맞기는 합니다. 그러한 대접과 태도를 받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내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보이시고 구별이 된다면, 나의 미래에 큰 밑거름을 만든다고 생각하기소 경험을 어느정도 쌓고 인정을 받게되면 그때 당당하게 더큰 일을 하시면 됩니다. 지금 상황에 이동을 하시면 맘에 상처가 될수도 있기에, 극복하고 내것을 챙겨서 보란듯이 나와야 앞길이 더 자신감이 넘칩니다.
직장 특성상 여성 사원분들이 많나보네요
남성과 여성은 본질적으로 틀리며 직장생활 문화 자체도 차이가 나다보니 남자가 힘든부분이 있죠ㅠ
안맞으면 이직을 고려해 보시는것도 답이 될 수 있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