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 그래도 고물가 시대인데 전쟁이 지속되니 더 상황이 안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먹을 것을 줄일 수는 없고 그 외적인 것, 주거비 및 의류 사는 것은 포기하고 기존 입던 것을 계속 입거나 주변에서 옷을 교환해서 입거나 반찬도 서로 교환해서 먹는 문화가 생겼더라구요. 이번에 민생지원금 지원받게 되면 필수로 필요한 물품이나 식재료를 적어놨다가
구매할 방법인데 자장라면과 일반라면을 박스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낱개로 구입하면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필수 양념인 간장, 식초, 소금 등 기본적인 양념은 대량으로 식자재마트에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마트에서 장 볼 때는 기존 냉장실이나 냉동실에 있는 식재료와 매치해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생각해보고 장을 보는 것도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