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자차보험은 차량 평가 가격이 낮아지게 되면 더이상 안 넣는 것이 좋나요?

자동차 자차보험은 신차때부터 넣고 있는데

매년 보험사에서 산정하는 자동차 가격이 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오랫동안 같은 차량을 운전할 경우

보험사에서 책정하는 자동차 가격이 상당히 낮아지게 되는데

작은 사고에도 수리비가 자동차 가격보다 더 많이 나오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걸 고려하면

자동차 연식이 오래되어갈 때는 자차보험을 넣지 않는 것이 더 이득이라 할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의 가액이 낮아지면 낮아질 수록 자차를 드는것이 이득일 수 있습니다.

    사고수리비가 가액보다 높게 나온다면 전손처리하여 폐차진행할 수 있는데요.

    만약 자차를 가입하지 않고, 사고났을때 가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 자차를 들었을때, 사고수리비용을 보험적용받을 수 있고, 가액보다 높은 수리비용이 발생하게 되었을때, 가액만큼 보상받고 폐차를 진행하는게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자차를 가입하시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자동차 연식이 오래되었다고하여 자차보험을 넣지않는것이 이득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자동차 가격이 많이 낮으신분들은 자차보험을 안넣고 다니시는분들이 많은것같긴하고 질문자님 또한 자동차 가격이 많이 낮고 사고시 수리비가 크게 드나 안드나를 고려해보시고 혹시나의 사고에 대비해 넣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