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에 초반 폼이 너무 안 좋았습니다.
1라운드에서 풀타임을 뛰었죠.
2라운드에서 60분을 뛰었습니다.
3라운드 교체 출전해서 30분을 뛰었구요.
4라운드 교체 출전 20분 뛰구요.
5라운는 결장이죠.
총 출전시간 대충 200분 동안 득점 0, 어시스트 0, 슈팅 0, 유효슈팅 0 인 선수를 주전으로 쓸까요?
첫 두경기에서 워낙에 좋지 않았으니까 점점 출전시간이 줄어든거죠.
횡희찬의 입지가 확고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즌 시작에 맞춰서 몸은 이미 만들어져 있어야 했습니다.
잘하면 칭찬받고 못하면 욕먹는 것도 프로의 숙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