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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개미새182
아이가 폐렴으로 1인실 입원했는데 옆병실이 너무 시끄러워요 할머니 할아버지 스피커폰으로 통화하시고 점심부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쉬질않고 웃고 떠들고 노래부르고 미치겠는데 어떡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뻘건반달곰33
아이가 아픈데 시끄러워서 많이 힘드셨겠어요. 병원 소음은 환자의 회복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간호사 선생님께 상황을 말씀드리고 옆방에 조용히 해달라고 전해달라고 부탁드려보세요. 또 병원 측에 방음이 잘 되는 다른 병실로 옮겨달라고 요청해보는 것도 좋아요. 아이의 빠른 회복을 위해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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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이 회복을 위해서 1인실을 이용중인데, 이러한 소음이 발생을 한다면, 병원측에 이야기를 해서 서로 공공시설에서의 예의를 지킬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통화방법도 있는데, 조금 무리가 된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