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폐렴으로 1인실 입원했는데 옆병실이 시끄러워요

아이가 폐렴으로 1인실 입원했는데 옆병실이 너무 시끄러워요 할머니 할아버지 스피커폰으로 통화하시고 점심부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쉬질않고 웃고 떠들고 노래부르고 미치겠는데 어떡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아픈데 시끄러워서 많이 힘드셨겠어요. 병원 소음은 환자의 회복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간호사 선생님께 상황을 말씀드리고 옆방에 조용히 해달라고 전해달라고 부탁드려보세요. 또 병원 측에 방음이 잘 되는 다른 병실로 옮겨달라고 요청해보는 것도 좋아요. 아이의 빠른 회복을 위해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니까요.

  • 아이 회복을 위해서 1인실을 이용중인데, 이러한 소음이 발생을 한다면, 병원측에 이야기를 해서 서로 공공시설에서의 예의를 지킬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통화방법도 있는데, 조금 무리가 된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