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한국에도 기술 스파이는 존재하며 일부 언론에서는 한국 직원이 중국에 기술을 유출하는 사례를 보도하기도합니다. 하지만 기술 유출은 특정 국가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보안 이슈입니다. 한국 기업도 해외에서 기술 정보를 빼오는 경우가 있고, 중국뿐 아니라 미국,유럽,일본 등 국가가 기술 정보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합니다. 다만 중국 관련 사례가 자주 보도되는 이유는 경제 규모와 국가간 경쟁 구도 때문입니다. 기술 보호를 위해 각국 모두 보안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