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상황들에서 이러한 판단을 보이는건 왜일까요?
깊은 생각을 거치지 않은 단순한 질문이니 다양한 분들이 편하게 와 의견을 나누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 앞에 한 아이가 물에 빠져 살려달라 한다면 저의 옷이 20만원이라 해도 버릴 각오를 하며 구할 것입니다.
근데
먼 나라의 여러 아이가 기아와 전쟁에 고통받으며 도와달라 말해도 단발적 만원 한장에 깊은 고민을 하겠죠.
그러나
지구 반대편의 아이라 해도 저와 1대1로 통화를 하며 자신의 고통스러운 사연을 말한다면 5만원 정도는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제 생각은 모순된 것일까요?
아니면
사실 저는 일관되게 누구에게도 도움을 주지 않을 사람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