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노선마다 에어컨강도가 다른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우선 노선별로 전철 차량의 제조시기나 모델이 다르기 때문에 에어컨 시스템 자체가 다를수밖에 없고 글고 지하철 운행환경도 다르답니다 지하 깊숙한 구간이 많은 노선은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아서 에어컨을 약하게 틀어도 되지만 지상구간이 많거나 승객밀도가 높은 노선은 에어컨을 더 세게 틀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죠 그리고 각 노선을 관리하는 운영기관이 달라서 온도설정 기준도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