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생수병에서 미세플라스틱 이야기가 나오고부터는 물을 끓여서 마시고 있습니다. 보리차부터 여러가지 식수차를 끓여서 마시니 맛도 좋고 매번 플라스틱 정리 안해도 되어서 좋더라구요. 저희 집은 그냥 정수만 되는 것을 구입해서 받아서 요리에 쓰고 끓여서 마시는 편입니다. 혼자 자취할 때도 정수만 되는 것을 써왔고 정수를 받아서 냉장고에 보관해놓고 시원한 물 좋아하는 식구만 마시게 합니다. 저는 정수만 되는 것이 정수기의 고유 기능을 더 잘하는 것 같아서 합리적이고 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