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을듯있는 나라걱정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난리도 아니죠..

주가상승에 따른 벼락부자, 대기업 성과급파티

.. 포머라는 말까지 이슈가 되고있죠

문득 초등생 아들을 둔 부모로써 걱정됩니다

누구나 사명감 있게 본인의 자리를 지키며 직업의식을 갖고 일함에도 그들이 평생 벌 돈을 단 몇년에 취득하게 되면서 빈부의 양극화는 극대화되고 , 이어서 자산증식으로 이어지겠죠?

부동산이든 집이든 단 몇년만 근무해도 쓸어담을수있는 그들의 차지가 되겠죠

벌써부터 성과급확정되서 아파트쇼핑이나 갑니다~라는 비아냥의 글들도 많더군요

훗날 우리아이들이 군인,경찰,소방관.. 그밖에 나라가 있음에 꼭 필요한 직업군들이 점점 선택권에서 소외되겠죠 ,사회는 무너질겁니다

결국 지금 이 파티에 편승 하지 못한 부모를 자식들은 나중에 원망할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남들보다 노력한 사람에게 더 큰 이익이 돌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너무 극대화되어

양극화로 사회구조를 무너뜨린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나라도 지금 저같은 걱정을 하겠죠

지나가는 서민의 쓸데없을듯있는 괜한 걱정이였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모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를 위하여 노력한 사람들의 노력이 본업을 위해서 한 노력대비 폄하되지 않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빈부격차가 심화되기에 자본주의에 대하여 이러한 부분에 대한 반발이 일어날 수 밖에 없고 그렇기에 민주주의를 통하여 자본가들을 공격하는듯 합니다. 무엇이 옳다고 할 수 없는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태풍이 지나간 것처럼 저의 마음은 고요합니다 그저 누구 걱정나라 걱정이 아니라 지금 당장 나의 밥벌이 대출 갚는 거.이런 거는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부업으로 이미 5년 정도 배달을 하고 있는데 그들은 신축 아파트에서 5만원씩 음식을 시켜 먹고 저는 배달 비를 3000원을 받습니다 이거를 어쩌겠습니까 빈부 격차 다 양극화 다 따져야 할까요 저 들대로 노력을 했을 것이고 저는 저대로 노력을 했겠지 요. 자본주의 시대 자본주의 국가에서 어찌 보면 당연한 것 아닐까 싶습니다 오혜 려 순 축 아파트에서 5만원짜리 음식을 시켜 먹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더 노력하던지 방법을 찾던지 그런 쪽으로도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그저 아무것도 없지만 이번에 건강검진 받았을 때 암에 걸리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5년 만에 위내시경을 했거든요. 저는 요정도로 행복 합니다 다시 배달 얘기를 해보자면 소비자는 배달 비를 5천원을 냅니다 저는 배달 비 5천원을 받는 게 아니라 삼천 원을 받습니다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 이츠는 배달 비까지 떼어갑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지요 원망도 할 수 있지만 원망도 했었지만 비판도 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3000원이라도 벌면 좋겠다라는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제 팔자 겠지요 나중에는 누구집 청소를 하거나 누가 맞벌이는 쓰레기를 주워서 치워주면서 돈을 벌겠지요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제가 선택한 길 인걸 정말 돈이 되는 일 있다면 그곳을 찾아서 해야겠지요 쯔양처럼 짜장면 30그릇을 먹던지 방법을,,,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자본주의 사회의 고도화 문제점으로 뽑히는 것이 양극화입니다

    • 그런 상황에서 말씀하신대로 경찰이나 소방관과 같이 사회에 꼭있어야 하는 분들의 직업이 인기가 사라지는 것은 문제입니다

    • 미국에서는 이러한 직업을 보유한 사람들에 대한 우대가 매우 크고 사람들의 시선도 서비스에 감사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이처럼 우리나라도 돈으로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는 존경심을 갖게하는 자세부터 출발을 해야한다고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

  • 원래 세상은 공평하지 않죠.

    노력은 평범하게는 살 수 있게 해주기는 하지만 큰 부자는 운이 따라야 하는 부분인것 같기도 하고요.

    다른 사람과 비교를 안할수는 없겠지만 그게 내 마음의 큰 부분을 차지하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운이 따르지 않은것까지 세상을 원망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