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육신에는 누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육신과 다른점은 무엇인가요?

세조, 단종시기 역사를 보다보면 생육신과 사육신이 있는것 같던데요, 그런데 생육신에는 누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육신과 다른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세조가 생육신은 죽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왕인 단종을 폐위하고 자신이 왕이 된 세조를 위해 벼슬을 버리고 절개를 지킨 여섯분을 생육신이라고 합니다.

    생육신은 김시습ㆍ성담수ㆍ원호ㆍ이맹전ㆍ조려ㆍ남효온으로알고 있습니다.

    세조가 이들을 죽음으로 몰고 가게 되면, 민심도 흉흉하고 반란도 발생할 수 있어 살려두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사육신은 죽음으로 단종에 대한 의리와 충성을 지킨 사람들이고, 생육신은 세조 밑에서 벼슬을 하는 것을 거부한 사람들 입니다.

    생육신에는 김시습, 남효온, 원호, 이맹전, 조려, 성담수 이렇게 6명이 있고 사육신과는 다르게 벼슬길에 나가지않고 숨어지내서 죽지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선 세조가 왕위를 단종으로 부터

    탈취하자

    생육신은 살아서 충철을 지키려 했고

    사육신은 죽음으로 충절을 지키려 했던

    신하로 다음과 같습니다.

    사육신 :

    성삼문, 박팽년, 유응부, 유성원,

    하위지, 이개

     

    생육신 :

    김시습, 이맹전, 성담수, 남효온, 원호, 조려

  • 생육시은 세조가 단종의 왕위를 빼앗을 당시 벼슬을 버리고 절개를 지킨 6명의 신하를 의미하는데

    이들은 김시습, 성담수, 원호, 이맹전, 조려, 남효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