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아직 젊은 나이인데도 벌써 13딸을 후계자로 세우려할까요?

제가 알기로는 김정은 나이가 40대로 얼고 있거든요.

그런데 벌써부터 13살 딸을 자기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게 보이는데요.

왜 벌써부터 저러는지 상당히 의외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본인 건강이 예전같지 않으니까 마음이 급해서 그런거아닐까 싶네요 김정은이 체격도 있고 지병설도 자꾸 돌고 하니까 자기가 건재할때 빨리 기반을 닦아주려는 모양인데 사실 그동네 속사정이야 우리가 다 알수는 없지만 어린 딸을 전면에 내세우는거보면 그만큼 체제 유지가 절박하다는 증거같기도 하고 참 보는 입장에서도 희한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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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장 김정은에게 신체적인 이상이 생겨서 후계자를 세우기 보다는

    후계자의 지위를 공고하게 하고 미리 군중에게 얼굴을 익히게 해서

    혹시라도 모를 상황을 대비하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국 정보당국에 의하면 김정은의 수명은 3년 이내라고 합니다

    잠을 거의 자지 못하고 술과 담배를 매우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을 돌이킬 수 없다고 합니다

    첫째 아들이 있다는 의혹도 있으나 전면에 내세우기 힘든 상황이고 사후 내부 단속을 위해서는 백두혈통의 후계자를 내세워야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