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너무 평범한 것을 싫어합니다. 이왕 돈 주고 시간 내고 보는 영화인데
뭔가 기억에 날만하면서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게 사람의 본능인 것 같습니다
너무 착한 사람이 결국 정의가 이기는 건 사실 요즘 사람들에게 있어 너무 식상합니다
그래서 빌런들이 주인공을 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들도 상당히 많을 거에요
물론 권성징악이라서 빌런이 아무리 매력이 있어도 끝에는 지겠찌만요.
그래서 요즘은 빌런들이 마지막까지는 이기는 영화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자극적이면서 식상함을 벗어나기 떄문에 빌런들이 인기가 많습니다.
저는 자이언트에 조필연에게 참 많은 감명을 받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