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방식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만약 이더리움이라고 예를 든다면
이자율 자체는 업비트가 좋습니다. 신청하면 내 이더리움이 콜드월렛으로 보관되고 이걸 검증된(쉽게 말해서 믿을만한) 검증자에게 맡겨지고 나오는 스테이킹 보상을 나에게 넣어줍니다. 업비트는 아마 수수료를 조금 가져가겠죠. 근데 이런 과정이 있다보니 신청하고 해제할때 드는 시간이 있습니다. 며칠씩 걸립니다. 그래서 암호화폐 급락해서 바로 팔고 싶을때 못파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콜드월렛으로 안전하게 보관한다고 하는데 일단 이걸 믿어야 하는거죠.
빗썸은 반면에 금방 신청 및 해제 가능한데, 대신 보상이 낮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신청하면 내 코인을 가져다가 하는게 아니라 빗썸이 가지고있는 물량으로 대신 하는겁니다. 그래서 바로 대응이 될수 있지만, 빗썸도 그만큼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보상이 적다고 보면 됩니다.
현실적으로는 2가지중 선택하시면 되겠고, 다른 방법은 개인지갑에서 다른 검증자를 통해 스테이킹하거나, 본인이 직접하는건데 이건 좀 더 경험이 필요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