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가기에 좋은 시간이란게 있을까요

친한친구 어머님이 돌아가혔다는 부고를 접하고 갈등하는 1인입니다

시간상 아침 문상밖에 갈 수가 없어서

부조금만 부치기도 맘이 편치 않네요

아침문상 괜찮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상을 가기 좋은 시간대가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 찾아와 내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주는 일에 감사할 뿐이죠. 바쁜 일상임에도,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찾아와 준 친구에게 매우 고마워헐 겁니다.

  • 문상가기 좋은 시간이란건 없어요~~ 편하신 시간에 가시면됩니다. 문상을 와주시는것도 감사해하실꺼예요~~~ 친한친구분이면 꼭 가보시길 바래요.

  • 네~~ 문상 시간은 아무시간이나 상관은 없어요 문상가는 사람이 편한 시간에 가시면됩니다~하지만 발인 날에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 문상가는 시간은 발인날만 피하면 딱히 정해진 시간은 없을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고인이나 유족을 짬을 내 찾아뵙는다는건 굉장한 위로가 될겁니다

    유족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한 일이고요

  • 시간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렇기에 빈소가 24시간 개방되어 있는겁니다

    예전부터 삶의 방식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누군 오전에 누군 오후나 저녁에 또 누군 새벽에 가는거죠

    참석한다는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아침에도 상관없죠. 문상 시간이 딱 정해져 있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게 언제든 고인에게 힘이 되어주는것 자체가 중요한듯 싶어요!!

  • 맘이 안좋으시겠네요 봉투만하긴 그렇고 문상을 드리구싶다면 딱히 좋은시간때는 없는거같구요 보통 오후에 많이 가긴하지만 정히 시간내기가 어려우시면 편한시간에 가셔도 될듯합니다 다만 발인날은 피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아침 문상을 몇시로 예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마지막날만 아니면

    그다지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10시정도면 충분히 그 쪽도 준비가 되었으니,

    그때부터는 문상을 가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와주는 것만해도 너무 고마운 상황이라서 시간에 크게 구애는 받을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문상은 보통 안 바쁠때 가는게 제일 좋은데요. 아침뿐이 시간이 없으시면 시간 상관없이 가시는게 좋아요. 문상에 온 친구는 정말 고맙거든요. 시간 상관없이 와주는게 고마운일이니 아침이라도 방문하세요.

  • 문상에서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진심어린 마음이니 상황이 허락하는 시간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현실적으로 발인이 있는 마지막날 아침은 유족들이 가장 바쁜 시간이라 그 시간만 아니면 됩니다.

    불가피하게 그 시간대라고 해도 직접 얼굴을 비추는 것이 유족들에게는 더 위로가 되니 망설이지 마시고 아침에 가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빈소는 24시간 가도 괜찮습니다. 다만 예의상 유족이 잠깐 쉬는 시간인 4~6시 정도만 피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밤 시간이 좋고 어쩔 수 없으면 아침 시간을 이용하여 짧게 갔다 오는 것이 좋겠습니다.

  • 작성자님 기준 아침밖에 없다면 그 시간이 최고의 시간대 입니다.

    찾아와주신 것 만으로도 친구분도 너무 고맙다고 생각이 드실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시간자체는 오히려 친한 사람일수록

    손님이 적을때 가는게 좋긴합니다

    이것저것 못다한 얘기도 할수있고 아침에 가는게 오히려 좋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