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의원이 로텐더 홀에서 숙식농성으로 말이 많은데요. 왜 그런가요?

단식농성이나 밤을 지세우는 철야 농성이 아니고 텐트치고 김밥먹으면서 국회의 로텐더홀에서 식식농성해서 나경원의원이 말이 많은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경원 의원이 국회 로텐더홀에서 숙식 농성을 벌이면서 논란이 된 건, 그 방식이 기존의 단식이나 철야 농성과는 다르게 보여서입니다. 김밥을 먹고, 선풍기를 틀고, 유튜브 방송까지 하면서 농성하는 모습이 마치 캠핑 같다는 비판이 나왔어요 . 특히 정치권에서는 이걸 두고 진정성 논란이 불거졌고, 박홍근 의원은 “웰빙 농성”이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나 의원은 이에 대해 민주당의 과거 단식도 쇼였다고 맞받아쳤고요. 결국 메시지보다 방식이 더 주목받으면서 여론이 갈린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그냥보여주기식인것이죠.쉬원한곳에서 텐트치고 밥먹고 화장실가고 물먹고 시간되면 집가서 자고 국민세금으로 월급받는분들이 정책은 내지않고 매일 이간질만 하니 한심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민의힘에서는 8월에 당대표를 뽑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8월 당대표를 위해 빌드업을 하고 있지 않나 싶네요. 농성이 아니고 그냥 캠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