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격 차이 많이 나는 만큼 확실히 서비스랑 편의성에서도 많이 차이가 나요. 기내에 탑승하면 웰컴 음료를 줍니다. 그다음 승무원께서 비행일정 한명씩 다 설명해주시고, 식사 주문 미리 받아요. 메뉴판도 식당처럼 있고, 식사는 코스요리처럼 나옵니다. 식기도 일반석과 다르며 그냥 사육당해요 ㅎ.. 이어폰이 아닌 노이즈 캔슬링 잘되는 헤드폰으로 제공되며, 어매니티도 좋습니다. 슬리퍼도 갖고 내릴만한 거고, 파우치도 계속 쓸만 하고 치약, 빗, 칫솔은 기본으로 들어있고, 핸드크림, 로션 등 브랜드걸로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의자 180도로 눕혀서 갈 수 있고 칸막이 있어서 개인 공간 확보 됩니다. 개인 모니터는 당연히 크며, 배터리 충전도 코드가 다양해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납 공간도 많아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스위트석타고 유럽 왕복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