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를 거친 후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선수로는 순서대로 이상훈, 구대성, 류현진, 임창용, 강정호, 오승환, 박병호, 이대호, 김현수, 황재균, 김광현, 김하성, 양현종, 이정후가 있지요.
이 중에 단 한 사람이 눈에 띨 것이구요. 당연히 류현진이 가장 성공한 케이스이지요.
해당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통산 WAR로 줄을 세워보죠. (투수의 경우 투수로서의 WAR만 보겠습니다.)
류현진 : 18.9
김하성 : 15.3
강정호 : 5.9
오승환 : 4.4
김광현 : 1.9
이상훈 : 0.3
구대성 : 0.2
이대호 : 0.1
이정후 : 0.1
임창용 : 0.0
박병호 : -0.3
김현수 : -0.3
황재균 : -0.3
양현종 :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