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들 연봉은 실력 대비 정당한 보상일까요 아니면 거품일까요?

프로야구 선수들의 연봉이 크게 오르면서 실력 대비 거품이 낀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인기 스포츠인 만큼 시장 논리에 따른 결과라는 시각도 있는데요. 관중 수, 중계권, 광고 수익 등을 고려했을 때 현재 연봉 수준은 적절한 걸까요? 아니면 과도하게 거품이 낀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봉 협상 같은 경우에는 구단에서

    그것을 평가하고 협상을 팀들이 따로 존재를 하죠

    물론 어느 정도 상한선도 존재를 할 겁니다

    자유계약시에는

    필요한 선수를 확보하기위한 경쟁으로 때로는 지나친 자금 수혈도 감수하는 경우도 있죠

    사실 프로야구를 기준으로 보면

    일부 선수들은 실력에 비해 너무나 지나친 연봉을 받는다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그에 반해 덜 유명하고 그리고 대부분의 선수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이 아닌

    상당히 어려운 처지에서 연봉을 받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런 결정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각종 논리들이 섞여 있겠죠

    물론 그중에 실력이 가장 우선시 되겠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죠

    또 때로는 그 실력들 증명해내지 못하면

    거품이라는 명찰을 달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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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스포츠 선수의 연봉이라는게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선수들의 실력을 떠나서 야구 시장 자체가 상당히 매력적이고 대중들도 좋아하고 있어서 선수단에서는 능력치가 있는 선수들을 큰돈을 들여서라도 보유하고 싶은게 아닐까 합니다. 시장이 넓어지는 만큼 선수들의 연봉도 같이 올라가야 하는게 맞는것 같기는 합니다.

  • 우리 나라 프로 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약 1억 6천만원 이라고 합니다. 이는 일본의 4억 4천 만원 보다 약 1/3 수준에 해당 하는 수치 이고 미국의 프로 야구는 78억 이니 1/60 수준 입니다. 일본이나 미국과의 물가 수준이나 GDP 등을 고려 해 볼 때 그렇게 많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