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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5살남자인데 제가 쉬는날 배달일 하겠다고하니 같이 기간제로 근무하던 60대분이 저보고 혹사는 하지말라고하시더군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냉엄한나비253
지나가는 말로 너무 몸 혹사하지는 말라고 했다고
좋게 받아들이세요 , 모르는 사람에게 호의로
한마디 두마디씩 가끔 하곤 하자나요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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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딱따구리115
사람은 아프기 시작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보니 쉬어가며 하라고 조언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건강할 때 안 지키면 후회하니까요 ㅎㅎ
삐닥한파리23
그냥 걱정해주는구나 하고 넘어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어짜피 그 60대분이 질문자님을 도와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체력이 되신다면 오히려 젊을 때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도롱이
너무 몸을 무리하지 말라는 뜻의 말로서, 오히려 걱정의 의미가 더 들어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으실 것으로 생각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