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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엔진오일은 어느정도에 갈아야 하죠?

예전에는 차량 엔진오일을 5000km에 갈아야 한다고 했다고 만 km에 갈아도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언제 가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의 엔진오일의 교체주기는 정비사마다 다르고, 엔진오일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운전자의 운전스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은 고열에 취약하고, 관리를 잘 해주지 못하게 되면 슬러지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물질들, 환경적인 요인들로 인해 엔진오일의 수명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엔진오일을 빨리 교환하라고 하는분들은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들이 우리나라의 시내주행에서 발생된다고 생각하는것이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시내주행은 자동차에 있어서 악조건에 해당되고, 이는 엔진오일의 수명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엔진오일의 교환주기를 말할때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스타일, 주행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내주행이 80퍼센트 이상이고, 고속주행을 할 수 없는 환경에 놓인 자동차는 엔진오일의 교환주기를 짧게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5000~8000사이에 교환하시면 될것이고요. 이것은 연간 1만키로를 주행하지 못하는 자동차에도 해달될것입니다.

    고속도로주행의 빈도가 높은 자동차이고 과속하지 않는 자동차들은 엔진의 상태를 최적의 상태로 주행할 수 있는 조건이 되니 1만키로를 넘겨서 교환해도 무방하다고 하는것입니다. 엔진이 가장 좋아하는 주행조건은 우리나라의 고속도로에서 정속주행하는것입니다. 고속주행비율이 70퍼센트가 넘어가는 자동차들은 1만이상씩 타고 엔진오일을 교환해도 문제생기지 않을것입니다.

    그러니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주기는 자신의 운전패턴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요즘은 차가 잘 나와서 저는 개인적으로 8,000~10,000 km주행 후에 교체하는 편입니다. 엔진오일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자주 바꾸기 부담스럽더군요.

  •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적으로 가혹조건에 해당합니다.

    신호등이 많고 정차를 반복하기때문에 엔진오일 주기를 메뉴얼에 있는 가혹조건 기준으로 교체하시는게 현명해 보입니다.

  • 보통 차량 엔진오일은 5000km ~ 10000km 사이에 교체하시면 됩니다. 차를 좀 관리하시고 싶다면 5000km고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면 10000km에 교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