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기한나방44입니다.
저도 초등학교다닐때 코피를 엄청 흘렸습니다.
세수할때도흘리고 그냥갑자기 코피를 흘렸습니다. 나중에병원 진료때알게된 이유는 코안쪽 피부가 얇아서 조그만 자극에도 핏줄을 자극해서 코피를 흘린다고 하더군요. 초등학교때 코피를 많이 쏟은것이 중학교때부터는 나아지더군요. 생활하는거에 지장없이 호전되었습니다.치료를받은거도아니고 약을먹은거도아니고 자연 치료가 됐습니다. 어른이된 지금도 세수할때 코를 심하게 풀다보면 살짝 나긴하더라구요. 아주조금날뿐 휴지로 닦아내면 더이상 나오지않고 멈추더라구요.손가락으로 코청소한다고 넣었다가 코안쪽에 손가락으로자극을 줘서 아플때 아주조금 나오는것뿐입니다. 코피흘리는거는 자연 치유가 됬습니다.제경우는그렇고 걱정이되신다면 병원진료한번 받아보시길 권합니다.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