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탐사에있어 소행성 탐사 결과로 채취된 시료 내에서의 박테리아의 진위여부는?
각 종 국가에서
소행성 탐사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여럿 관찰 되는 시대인데요
미국이든 유럽이든 중국이든 일본이든
각 국 우주항공 기술의 각축으로
소행성 탐사가 많습니다만
그 중에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에서
류구 라는 소행성 탐사에서
실제 살짝 착륙 후 시료를 채취하는 데 성공했고
그 시료를 지구까지 귀환시키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압니다.
문제는 이 샘플에서 박테리아가 발견되었다는 점인데요
태양계 최초의 샘플로 볼 수 있는
소행성 샘플에서 미생물이 발견되었다
그 점으로 그게 지구 생물의 기원이 되는 미생물이다 라는 의견을 내던데
그럼 과연 그 미생물이 진짜 소행성 샘플에서의
박테리아 라고 신뢰할 수 있는 가요?
지구에서 부터 이미 묻어있던건 아닌지
아니면 지구로 샘플 귀환 시
대기에서 오염된건 아닌지
그 샘플 내 박테리아의 진위성에 대한 신뢰성이 어떻게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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