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을 다시 만났는데 가슴이 떨린다면 그건 미련? 사랑?
전남친을 마주했을 때 가슴이 설레고 좋은 감정이 느껴진다면 사랑인가요? 아니면 미련을 가지고도 가슴이 설렐수가 있나요? 궁금해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남녀가 만나서 그리고 감정을 속일수는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전남친을 다시
만났을때 가슴이 떨리고 설렌다고 하면 아무래도 전남친에 대한 미련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랑일수도 있습니다
뭐 그런 마음이 잠시만 그럴 수 있을겁니다 계속 그런 마음이 남는다면 그건 미련일 수 있겠죠 헤어진 인연을 다시
만났는데 가슴이 떨린다면 그건 미련일 가능성이 아주 높을거고요 사랑이 남아서 가슴이 떨리거나 하는건 아닐거에요
제가 생각하기엔 뭔가 미련이 있을겁니다 그 미련이 뭔지는 질문자님만 알겠지요
누구도 쉽게 대답할수없는게 지나간 사람에 대한 감정이죠.
미련 일수도 사랑일수도 있는데, 결론은 다시 시작되더라도 영원하긴 힘들죠
한번 헤어져본 경험이 있기때문에 , 두번은 너무 쉽죠.. 너무 빨리 결정하지 마세요.
천천히 시간을 두고 보세요. 그냥 긴장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전남친이 아니라 오랜 친구를 만나도 설렙니다 왜 오랜만에 만나기 때문이죠 또하나 사귀는 동안 좋은 감정들이 남아있으면 기대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못만나서 미련이 남으신걸까요
헤어신사람을 마주했을때 가슴이 떨린다면 좋아하는 감정이 아직 있어서 그런게아닐까요?
보통은 헤어지고나면 아무느낌이 없는게 일반적인데 감정변화가있다면 아직 감정이남아있어 그런것같아요
가슴이 떨리고 설렌다는건 아직 사랑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마음으로 정리가 됐다면 무덤덤 하거나 예전 관계 생각하면 그 만남이 불편할수 있을텐데 떨린다 설렌다는 감정이 아직 있나봅니다
전남친과의 관계회복은 힘든건지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전남자친구 마주쳤을 때 가슴이 설레고 좋은 감정이 느껴진다면 사랑이라기 보다는 미련이거나 아직 잊지못한 감정이 아닐까요. 아직 내가 그 사람을 제대로 보내주지 못했다면 당연히 설렐 수 있어요. 그 감정을 속일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저 또한 옛 사람을 여전히 못 잊는 사람도 있고 쉽게 잊은 사람도 있고 어느새 이름도 까먹은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데 정말 아련하게 만났고 그 시간이 소중했던 사람이어서 그랬는지 잊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만나면 과거가 궁금하고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말이죠. 그런데 그러한 감정도 사랑이라기 보다는 잊는 과정의 하나 아닐까요.
전남자친구를 만났는데 가슴이 떨린다면 아직 제대로 헤어지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랜 기간 만났었고 헤어진 후 시간이 충분히 흐르고 보니
아무 감정이 안느껴졌었습니다. 미련이라도 남으면 어떤 두근거림이나 후회 연민 혹은 동정 아니면 불쾌함 마저도 모두 안느껴졌습니다. 정말 모든 감정을 잊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잊은 것 같습니다. 만약 전남자 친구를 만났는데 두근거림을 느꼈다면 아직 못잊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전남친을 다시 만났는데 가슴이 설레고 좋은 감정을 느꼈다는 것은 아쉬운 이별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아직도 못다한 사랑 다시 만나 좋은 인연 만드세요.
만남보다 헤어짐이 훨씬 어렵죠! 헤어진후 전남친을 만나는건 좋지만, 사적인 감정으로 만나는건 부정적입니다. 다만 자녀양육 문제나, 미래에 대한 것이라면 당연하겠죠! 상대에게 새로운 가족구성원이 있다면 가급적 만남을 줄이시는게 좋겠죠~~
전남친을 다시 만났늠데 가슴이 떨린다면 그것은 애뜻한 마음도 있는 것 같고 아직 미련이 남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서로 이런 감정이 있으면 다시 시작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남자친구를 다시 만나는 것은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가슴이 떨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감정은 지금까지의 미련과 사랑이 같이 일어나는 감정으로 가슴이 설레일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전에 만나서 사랑을 나눈 좋은 경험을 알기 때문에 경험에서 오는 설레임도 크게 작용합니다.
어떤 가슴 떨림인지는 작성자님만이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사랑하고 그리웠고 미련이 남아 있는 사람을 만나서 가슴이 떨린 것일 수도 있고,
그저 지나간 과거와 추억이 떠올라 아련함에 가슴이 떨린 것일 수도 있고,
반대로 떠올리기 싫은 과거가 떠올라서 가슴이 떨린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남친분을 보았을 때 설레임이 느껴지신다면 아무래도 미연이 조금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미련이 남으면 사람은 오히려 아쉬움이 남고 그 사람과 다시 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관계를 회복하자는 생각에 설레임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다시 잘 해보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먼저 다가가셔서 대화를 잘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이 그렇게 부정적이지 않아서 일것같습니다. 그사람과의 추억이 좋았고 어떠한 사정으로 헤어진건지 모르지만 나쁘지 않게 헤어졌다면 다시 만남을 생각해보셔도 좋지않을까요?
전남친을 만나서 가슴이 떨린다면 사랑일 수도 있고, 아직 마음 한쪽에 미련이 남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감정은 여러 가지 이유로 생길 수 있습니다.
미련과 사랑은 어찌보면 동일선상에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미련도 생기는것이지 사랑없이 어떨게 전연인에 대한 그리움이 있을수있겠나요?
결국 설렌다는것은 그리움이고 그것은 미련이겠지만 결국에는 사랑이라는 감정에서 파생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용기내서 한번 말이라고 덜어보세요.
응원할게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전남친을 마추했을 떄 가슴이 설레고 좋은 감정이 느껴진다면 이것은 사랑인거 같네요 아직 전남친을 좋아하느거 같아요. 계속 만나고 싶다면 연락을 해보시는것도 좋겠지만 끝난것이라면 연락을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