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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층보다 단독주택에 벌레가 더 많나요?

아파트 1층보다 단독주택에 파리나 모기 등 벌레들이 더 많나요?

넓고 쾌적하고 다 좋은데 겨울 빼고는 벌레가 너무 많네요.

현관문을 여닫는 사이에 꼭 한두마리씩은 들어오는 것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트 1층도 살아보고 고층도 살아보고 지금은 단독주택 살고있는데 단독주택이 훨씬 벌레가 많아요. 

    아파트는 우선 공동현관이 1차적으로 벌레를 막아주고, 1층일지라도 지면과 조금 띄어져 있어 창문이나 틈으로 벌레 유입을 막아주는 효과가 조금 있어요. 틈새나 바깥으로 직접 연결되는 면적도 단독주택보다 적고요. 그리고 주기적으로 약품도 뿌리면서 벌레가 잘 들어오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죠

    반면 단독주택은 현실적으로 아파트처럼 벌레약을 주기적으로 뿌리기도 어렵고 단독 주택은 바로 마당과 지면에 닿아있으니 벌레가 바로 기어들어오기 쉬워요. 공동 현관도 없고 문열면 집-바깥 직접 닿고 숭숭 들어오는것같아요. 중문 설치나 문풍지 사용 추천드려요. 틈새에 방충망 스티커 붙이는것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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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단독주택은 벌레들에게 5성급 호텔이죠

    마당 풀숲에서 신나게 놀다가 현관문 열리면 어서 오세요 하며 단체로 체크인하죠

    아파트 1층도 벌레가 많지만 주택은 사방이 자연이라 벌레 정모 장소나 다름 없어요

    방충망을 뚫고 오는 녀석들을 보면 월세라도 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같이 사는 수밖에 없죠

  • 아파트는 고층이라 높은데까지는 벌레가 못 올라가는걸로 알아요. 다만 단독주택에서 살다보니 벌레가 많긴 합니다. 주변에 하수구나 나무에서 많이 나오더라고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단독주택이 어디에 있냐에 따라 다르지만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이 벌레가 많습니다.일단 단독주택은 환경자체가 벌레가 많이있을수있는 환경입니다.

  • 단독주택은 아파트보다 벌레가 생기거나 들어오기 쉬운 구조라서 그렇습니다.

    주변에 흙·나무·풀이 많아서 개미, 거미, 지네, 노래기 등이 서식하기 좋습니다.

    외부와 직접 연결된 출입구가 많아 현관, 창문, 베란다, 배수구 등을 통해 유입됩니다. 벽·창틀·배관 주변 틈으로 작은 벌레가 쉽게 침입합니다.

    아파트보다 방역 범위가 좁습니다. 아파트는 건물 전체의 공동 방역 효과가 있지만 단독주택은 집 주변 환경의 영향을 직접 받습니다.

  • 반갑습니다! 질문주신 내용에 대해서 제가 답변드릴께요!

    단독주택은 마당과 직접 맞닿아 있어 아파트보다 벌레 유입이 더 많습니다. 현관뿐만 아니라 창문 틈새나 배수구로도 많이 들어오므로 틈새를 잘 막아야 합니다.

    제가 드린 답변에 대해서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