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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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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대한민국 사회에서도 여전히 ‘자식 농사’가 인생의 중요한 기준이 될까요?

과거에는 자식의 성공과 효도가 부모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의미로 ‘자식 농사’라는 표현이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현대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개인의 삶, 경제적 자립, 노후 제도, 가치관의 다양화로 인해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도 자식의 성장과 선택이 여전히 부모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제는 자식 농사보다 개인의 삶과 사회 시스템이 더 중요해진 사회라고 보는 것이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현대 사회에도 자식농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분들도 많습니다.이건 어쩔수없는것이 본인들이 힘들게 살아와서 자식이공부해서 편하게 일하기를 원하는것이죠.

  • 텍스트 그대로 자식농사가 지금도 중요한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내가 낳아서 키운 자식이 잘되는건 부모라면 인생에서 중요한 목표이지요 하지만 옛날과 다른건 예전엔 자녀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고 동일시하는 생각이 컸다면 지금은 자녀가 성공했다고 자녀에게 기대거나 의지할 생각은 안한다는게 차이점인것같습니다

  • 옛날엔 자식농사를 잘 지었다는게 자식을 키워서 늘그막이 효도받는다는 뜻이었다면 지금은 자식들이 부모에게서 독립해 사고 안치고 스스로 벌어 스스로 먹고 살 수 있으면 잘 지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들도 자식에게 바라는게 크게 없어진 것 같아요. 그냥 자식이 잘 자라서 행복하게 살기만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자식농사라는 것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자식농사 잘 지었다는 말의 개념이 좀 달라져간달까요.

  • 현대 한국에서는 예전처럼 자식 농사 = 인생 성패라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해요.
    국가 제도, 개인의 삶, 가치관 다양화 덕분에 부모가 자식에게 완전히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더군다나 요즘엔 개인주의가 강해지고 , 각자만의 개성도 중요시 되니까요.
    다만 자식의 삶과 선택이 부모의 정서적 안정이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건 여전히 사실이라, 완전히 무의미해진 건 아니라고도 봐요.. 조금 애매한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차지하고있다고봅니다.

  • 개인의삶과 사회시스템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아닐까요? 시대는 엄청많이 변하고있고 가치관도 달라지고 있는추세잖아요 자식농사는 옛말인듯합니다

  • 자식농사는 현재와는 맞지않을것같아요. 자식이 스스로설수있게 학업에대해서는 도움을줄수있겠지만 이후에대한것은 부모가 책임질수없듯 현재는 개인이 스스로 살아가야되지않을까싶습니다

  • 개인의 삶에서 자식의 성공도 중요한 부분이죠. 개인의 행복을 위해 자식의 성공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구요. 하지만 자식의 행복만이 개인의 행복을 보여주지는 않는거같아요. 물론 큰 부분이지만요. 그리고 자식과 비슷한 행복이 많아지고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