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최민식 배우님이 청룡영화상에 불참하신 이유가 재미있는데요, 장재현 감독님의 수상 소감을 통해 알려졌어요. 긴 시상식 동안 니코틴 부족을 견딜 수 없다고 하셔서 불참하셨다고 해요.
장재현 감독님은 수상 소감에서 "오늘 같이 오자고 했는데 긴 시상식 동안 니코틴 부족이 견딜 수 없다며 땡땡이를 치신 분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최민식 배우님을 "파묘의 부적 같은 대배우"라고 표현하셨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솔직한 이유로 불참하신 게 오히려 더 인간미 있고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ㅎㅎ 최민식 배우님다운 모습인 것 같아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