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처벌 안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이상한거고 상식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 위치 추적기 라는건 그 사람의 사생활을 전부다 확인 하겠다는 뜻인데 입장 바꿔서 질문자님 배우자가 질문자님 한테 위치주적기를 심어놓고 24시간 365일 감시한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소름 끼치지 않겠습니까 사생활은 100% 보호를 받아야지요 당연한 겁니다 부부라고 사생활을 침해하면 안됩니다.
아무리 부부사이라 하더라도 동의 없이 위치정보를 수집하는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법입니다. 요즘 세상이 개인정보를 워낙 중요하게 생각하다보니 그런건데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더 믿어줘야지 몰래 기계를 다는건 신뢰를 깨트리는 일이라 처벌받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생활이라는건 부부지간에도 지켜줘야할 선이 있는 그런정도의 문제라고 봅니다.